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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는 4일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이전에 따른 개청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백경현 구리시장을 비롯해 지역 기관·사회 단체장과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신청사 개청을 축하했다.
앞서 구리시는 증가하는 행정수요에 대응하고 주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2014년 6월 건립계획을 수립했다. 이후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2023년 7월 착공해 지난해 12월 지하 3층, 지상 4층, 연면적 6521㎡ 규모의 신청사를 완공했다.
백 시장은 "새롭게 개청한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가 주민의 불편과 어려움에 공감하고 함께 해결해 나가는 따뜻한 행정의 중심 공간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