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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자산’ 골드 감성 담았다…볼빅, 설 명절 골프 선물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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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원 기자

승인 : 2026. 02. 05. 06:00

실사용 가치에 상징성 더한 ‘솔리체 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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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체 골드'는 고급 하드케이스에 골프공 5구와 볼마커, 설명서, 전용 쇼핑팩으로 구성됐다./볼빅
설 명절을 앞두고 골프 애호가를 겨냥한 프리미엄 선물세트가 출시됐다. 최근 골프용품이 명절 선물로 활용되는 사례가 늘면서, 실용성과 상징성을 함께 갖춘 제품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골프 브랜드 볼빅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설 명절을 겨냥한 프리미엄 골프공 '솔리체 골드(Solice Gold)'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명절 선물로서의 의미와 필드에서의 활용도를 동시에 고려한 구성이 특징이다.

최근 불안정한 국제 정세 속에서 안전 자산으로 손꼽히는 '골드'의 상징적 가치가 부각되는 가운데, 볼빅은 이 같은 트렌드를 반영해 시각적 만족감을 높인 '솔리체 골드'를 기획했다. 실제 금 소재는 아니지만 하이글로스 골드 컬러를 적용해 금속 특유의 질감과 광택을 정밀하게 구현한 점이 눈에 띈다.

솔리체 골드 선물세트는 구성에서도 프리미엄 이미지를 지향했다. 패키지 전반에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적용해 명절 선물로서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견고한 하드케이스에 금색 컬러의 NEW 솔리체 골프공 5구를 담고, 골드 볼마커와 전용 쇼핑백을 함께 구성해 별도의 포장 없이도 격식 있는 선물이 가능하도록 했다. 선물을 여는 순간부터 프리미엄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하도록 설계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선물세트는 설 명절뿐 아니라 홀인원이나 이글 달성, 승진, 생일, 기념일 등 다양한 축하 상황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골프를 즐기는 소비자에게는 실질적인 사용 가치를, 선물용으로는 상징성과 의미를 동시에 담아 활용 범위를 넓혔다. 필드 위에서 사용하는 골프용품이자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는 매개체로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볼빅 관계자는 "제품을 받는 순간부터 실제 사용하는 과정까지 프리미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기획 단계부터 세심하게 준비했다"며 "이번 설 명절, 솔리체 골드가 소중한 사람들과 정을 나누는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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