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기념회 정치인·군민 등 3000여명 참석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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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열린 출판기념회엔 저자인 이윤행 전 함평군수, 정치인, 군민 등 3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윤행 출마예정자는 인사말을 통해 "함평을 사랑하는 마음과 함께 살아온 지난날의 기록을 이 책에 담았다며"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봉사의 길을 걸어가겠다"면서 "군민이 주인이다. 공직자와 군민이 힘을 합쳐 함평의 미래를 행복하게 만들어 가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아울러 그는 "넘어졌을 때 다시 일어나는 용기와 의지가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군민과 공직자가 함께 힘을 모아야 함평의 미래가 행복해질 수 있다"고 했다.
2부 북콘서트에선 "단순한 책 출간 행사를 넘어 저자의 삶과 군민들의 공감 '다시 일어나 함께 행복한 미래로'라는 제목처럼 저자의 진솔한 고백과 군민들에게 함께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 가자"는 희망을 안겨주었다.
신장식 조국혁신당 수석최고위원은 축사를 통해 "저자의 진실성과 성실성, 그리고 추진력을 높이 평가하며, 그의 저서가 함평의 미래와 연결되는 의미있는 기록이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윤행 저자의 삶과 책은 지역사회가 나아갈 방향을 보여주는 길잡이"이고 "이윤행은 함평의 행운이다"의 특별한 의미를 부여했다.
조국 당대표는 "영상을 통해 이해찬 전 국무총리 장례 공동위원장 직무로 인해 직접 참석하지 못한 아쉬움을 전하며, 이 책은 이윤행 전 군수님의 풍부한 행정경험으로 받아본 함평의 현실과 미래가 담겨있다"며 "오늘 이 자리가 함평군민의 열정과 뜻이 모여 함평의 내일을 여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조만간 함평군민 여러분을 찾아 뵙겠다"고 했다.
저자인 이윤행 전 함평군수가 출간한 회고록엔 △1장. 가난해도 베푸는 삶을 배우다 △2장. 자립을 향한 스무 살의 꿈 △3장. 정직과 신뢰는 사업 성공의 비결 △4장. 풀뿌리 민주주의를 향한 열정 △5장. 함께 잘 사는 공동체를 꿈꾸며 △6장. '평화롭고 살기 좋은 함평'을 위하여 △7장. 짧은 군정, 폭넓은 성과 △8장. 행정전문가로 거듭나다 △9장.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하여 등이 수록돼 있다.
한편 이윤행 함평군수 출마예정자는 2020년 호남대학교 대학원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동 대학원에서 '지방행정실무', '지방의회론' 등을 강의하며 현장 경험과 이론을 두루 갖춘 행정전문가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는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