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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업계에 따르면 송파한양2차 재건축 조합은 이날 총회를 열고, GS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GS건설은 지난해 9월과 12월 진행된 시공사 선정 입찰에 모두 단독으로 응찰했다.
총회에는 조합원 총 744명 중 628명이 참석했으며, 596명이 찬성표(찬성률 94.9%)를 던졌다.
총 사업비는 6856억원 규모로, 기존 10개 동 744가구가 지하 4층∼지상 29층, 12개 동, 1368가구로 재건축된다. GS건설은 조합에 '송파센트럴자이'를 단지명으로 제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