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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스 미니 오토 플립 탁상시계, 2025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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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정 기자

승인 : 2025. 03. 07. 09:00

/무아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무아스가 새롭게 선보이는 미니 오토 플립 탁상시계로 '2025 iF 디자인 어워드(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s 2025)'에서 제품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iF 디자인 어워드 2년 연속 수상이다.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미니 오토 플립 탁상시계'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한 장씩 넘어가는 플립의 아날로그 방식에 디지털시계의 기능을 결합한 탁상시계이다. 디지털과 아날로그 방식을 조합해 보다 부드럽고 정확한 시간 표현을 가능하게 했으며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시간 외에 알람, 타이머, 달력 표시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었다.


특히 플립형 시계만의 감성적인 디자인을 특징적으로 담아내 형태와 차별성, 아이디어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제품 동작에 필요한 조작 부분은 후면으로 배치해 전면 플립의 주목도와 시인성을 높이면서 전체적인 디자인은 심플하게 설계했다. 또한 제품의 하단에 분리가 가능한 원목 거치대를 적용해 디자인적 감성을 더하며 제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관계자는 "세계적인 권위의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다시 한번 경쟁력을 인정받게 돼 매우 기쁘다"며 "지속적인 디자인 역량 강화의 선상에 얻게 된 결과로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국내외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지속가능하며 차별성 있는 다양한 디자인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무아스는 이번 수상작 '미니 오토 플립 탁상시계'를 2025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최초 공개해 전시했으며 이후 무아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이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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