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추영우 "내년에는 더 칭찬 받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
"처음이니까 떨리고 걱정도 됐죠. 지인들은 좋은 말만 해줘서 나중에 혼자 모자 쓰고 극장에 가볼까 합니다."24일 개봉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에서 '김재원' 역을 맡은 배우 추영우는 최근 인터뷰를 위한 만남에서 데뷔 후 첫 스크린 도전에 대한 소감을 이렇게 전했다. '오세이사'는 하루의 기억을 잃는 소녀와, 그 기억을 채워주는 소년의 이야기를담은 작품으로 전 세계 누적 판매 130만 부를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