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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2일(월)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포토] 발걸음 옮기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12·3 윤석열 비상계엄 등에 대한 전담재판부 설치 및 제보자 보호 등에 관한 특별법안(대안) 수정안에 대한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을 마친 뒤 자료를 들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장 대표는 제1야당 대표로서는 처음으로 필리버스터에 나서 이번 토론에서 최초이자 최장 기록을 모두 세웠다.

[포토] 무제한토론 마친 뒤 우원식 의장에게 인사하는 장동혁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12·3 윤석열 비상계엄 등에 대한 전담재판부 설치 및 제보자 보호 등에 관한 특별법안(대안) 수정안에 대한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을 마친 뒤 자료를 들고 우원식 국회의장에게 인사하고 있다. 장 대표는 제1야당 대표로서는 처음으로 필리버스터에 나서 이번 토론에서 최초이자 최장 기록을 모두 세웠다.

[포토] 자료 챙기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12·3 윤석열 비상계엄 등에 대한 전담재판부 설치 및 제보자 보호 등에 관한 특별법안(대안) 수정안에 대한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을 마친 뒤 자료를 들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장 대표는 제1야당 대표로서는 처음으로 필리버스터에 나서 이번 토론에서 최초이자 최장 기록을 모두 세웠다.

[포토] 헌정사상 최장 24시간 무제한토론 마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12·3 윤석열 비상계엄 등에 대한 전담재판부 설치 및 제보자 보호 등에 관한 특별법안(대안) 수정안에 대한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을 마친 뒤 자료를 들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장 대표는 제1야당 대표로서는 처음으로 필리버스터에 나서 이번 토론에서 최초이자 최장 기록을 모두 세웠다.

[포토] 국회 본회의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 통과'

23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12·3 윤석열 비상계엄 등에 대한 전담재판부 설치 및 제보자 보호 등에 관한 특별법안(대안) 수정안이 찬성 175표, 반대 2표, 기권 2표로 통과되고 있다.

[포토]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 국회 본회의 통과

23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12·3 윤석열 비상계엄 등에 대한 전담재판부 설치 및 제보자 보호 등에 관한 특별법안(대안) 수정안이 찬성 175표, 반대 2표, 기권 2표로 통과되고 있다.

[포토] 포옹하는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12·3 윤석열 비상계엄 등에 대한 전담재판부 설치 및 제보자 보호 등에 관한 특별법안(대안) 수정안에 대한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을 마치고 송언석 원내대표와 포옹하고 있다. 장 대표는 제1야당 대표로서는 처음으로 필리버스터에 나서 이번 토론에서 최초이자 최장 기록을 모두 세웠다.

[포토] 송언석 원내대표와 포옹하는 장동혁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12·3 윤석열 비상계엄 등에 대한 전담재판부 설치 및 제보자 보호 등에 관한 특별법안(대안) 수정안에 대한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을 마치고 송언석 원내대표와 포옹하고 있다. 장 대표는 제1야당 대표로서는 처음으로 필리버스터에 나서 이번 토론에서 최초이자 최장 기록을 모두 세웠다.

"李 연호 28회 vs 3회"…與 최고위 연설회서 드러난 '명청대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보궐선거 첫 합동연설회에서 '명청대전(이재명계 대 정청래계)' 양상이 숫자로 확인됐다. 5명의 후보 모두 '이재명 정부 성공'과 '내란 세력 청산'을 과제로 내걸었다. 그러나 "이재명"을 스물여덟 번 부르짖은 후보가 있는가 하면 정청래 당대표를 아예 언급하지 않은 언급한 후보도 있는 등 눈에띄는 차이가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은 23일 당사에서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제1차 합동연설회를 개최했다. 이날 유동철(기호 1번),..

[포토] 발언하는 나경원 국민의힘 지방선거총괄기획단 위원장

나경원 국민의힘 지방선거총괄기획단 위원장이 23일 국회에서 열린 지방선거총괄기획단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포토] 대화하는 나경원-이헌승

나경원 국민의힘 지방선거총괄기획단 위원장과 이헌승 부위원장이 23일 국회에서 열린 지방선거총괄기획단 전체회의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포토] 국민의힘 지방선거총괄기획단 전체회의

나경원 국민의힘 지방선거총괄기획단 위원장이 23일 국회에서 열린 지방선거총괄기획단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포토] 논의하는 나경원-서천호

나경원 국민의힘 지방선거총괄기획단 위원장과 서천호 의원이 23일 국회에서 열린 지방선거총괄기획단 전체회의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포토] 김성원 부위원장과 대화하는 나경원 위원장

나경원 국민의힘 지방선거총괄기획단 위원장과 김성원 부위원장이 23일 국회에서 열린 지방선거총괄기획단 전체회의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포토] 나경원 위원장 '지방선거총괄기획단 전체회의 주재'

나경원 국민의힘 지방선거총괄기획단 위원장이 23일 국회에서 열린 지방선거총괄기획단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포토] 지방선거총괄기획단 전체회의 주재하는 나경원 위원장

나경원 국민의힘 지방선거총괄기획단 위원장이 23일 국회에서 열린 지방선거총괄기획단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국힘, 정보통신망법 본회의 상정에 필버 돌입…"언론·표현 자유 억압"

국민의힘은 23일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허위조작정보 근절법(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 상장하자 즉각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에 돌입했다. 국민의힘은 해당 법안을 '위헌'이라고 주장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최수진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 첫 주자로 나섰다. 연단에 선 최 의원은 민주당을 겨냥해 "위헌소지가 분명한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강행하려고 한다"며 "지금이..

국힘 지선기획단, 외연 확장 논란 속 ‘당심 70%’…결정은 지도부에

국민의힘 지방선거총괄기획단이 내년 6월 지방선거 경선에서 당심 반영 비율을 기존 50%에서 70%로 높이는 방안을 그대로 추진하기로 했다. 중도층 외연 확장을 위해 일반 국민 의견 반영 비율을 대폭 확대해야 한다는 당내 비판이 이어져 온 만큼, 논란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지방선거총괄기획단은 23일 국회에서 마지막 회의를 열고 공직 후보자 선출 경선룰을 현행 '당원 선거인단 투표 50%·여론조사 50%'에서 '당원투표 70%·여론조사 30%..

장동혁, 최초로 '24시간 필리버스터'…"오늘을 기억해주시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역대 처음으로 '24시간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를 경신했다. 더불어민주당이 강행하는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에 반대하며 필리버스터 첫 주자로 나선 뒤 24시간 동안 홀로 토론을 이어간 것이다.장 대표는 전날(22일) 오전 11시 40분부터 23일 오전 11시 40분까지 24시간을 꽉 채워 필리버스터를 이어갔다. 제1야당 대표가 직접 필리버스터에 나선 것은 헌정 사상 처음으로, 당내 기존 최장 기록이었던 박수민 의원의..

[속보] 장동혁, '24시간 필리버스터' 경신…역대 최장기록

[속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24시간 필리버스터' 경신…역대 최장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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