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연호 28회 vs 3회"…與 최고위 연설회서 드러난 '명청대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보궐선거 첫 합동연설회에서 '명청대전(이재명계 대 정청래계)' 양상이 숫자로 확인됐다. 5명의 후보 모두 '이재명 정부 성공'과 '내란 세력 청산'을 과제로 내걸었다. 그러나 "이재명"을 스물여덟 번 부르짖은 후보가 있는가 하면 정청래 당대표를 아예 언급하지 않은 언급한 후보도 있는 등 눈에띄는 차이가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은 23일 당사에서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제1차 합동연설회를 개최했다. 이날 유동철(기호 1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