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李정부 첫해, 민생파괴·공정해체·민주주의 퇴보 연속"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30일 "이재명 정부의 첫 해는 민생 파괴, 공정해체, 민주주의 퇴보의 연속이었다"고 비판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2025년 이재명 정권은 12·3 비상계엄을 기회로 내란몰이 선동을 앞세워 헌법마저 짓밟고 국가권력을 통째로 장악해 전체주의 국가를 구성하려고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송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의 경제 실정이 초래한 환율, 물가, 집값 폭등으로 국민의 생활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