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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0일(토)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포토] 발언하는 정청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에서 두번째)가 2일 국회에서 열린 시도당위원장 및 시도당지방선거기획단장 연석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대한민국 대도약 유능한 지방정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일 국회에서 열린 시도당위원장 및 시도당지방선거기획단장 연석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발언하는 정청래 대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운데)가 2일 국회에서 열린 시도당위원장 및 시도당지방선거기획단장 연석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민주당, 시도당위원장 및 시도당지방선거기획단장 연석회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일 국회에서 열린 시도당위원장 및 시도당지방선거기획단장 연석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기자간담회 연 송언석 원내대표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일 국회에서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포토] 발언하는 송언석 원내대표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일 국회에서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포토] 송언석,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일 국회에서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포토] 기자간담회 하는 송언석 원내대표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맨 오른쪽)가 2일 국회에서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포토] 송언석, 새해 첫 기자간담회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운데)가 2일 국회에서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진성준, 李의 이혜훈 발탁…“인사권 존중하나, 잘한 인사라 생각 안해”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에 출사표를 던진 진성준 의원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된 잡음에 대해 "잘한 인사라는 생각이 안 든다"라고 평가했다.진 의원은 2일 YTN라디오 '더인터뷰'에 출연해 "대통령의 뜻이 있을 것이고 고려해서 결정하셨을테니 인사권은 존중돼야 마땅하다"라면서도 "솔직히 잘한 인사라는 생각은 안 든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이 후보자의 능력이 어디까지인지 잘 모르겠다. 경제학 전공, 박사학위 소유, 3선 국회의원 정치..

정청래, 6·3지선 한 달 전까지 공천 마무리하기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늦어도 6·3 지방선거 한 달 전에는 공천을 마무리하는 등 방침을 정해 지선 승리를 이끌어내겠다고 선언했다.정 대표는 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공천시계를 빠르게 돌리겠따. 선거 한 달 전에는 공천을 마무리하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그러면서 △권리당원이 전원 참여하는 열린공천 △부적격 후보 없는 철저한 검증 △억울한 컷오프 제로 △낙하산 후보 제로 △신문고 제도 도입 등 5가지 원칙을 공개했다. 정 대표는..

[포토] 발언하는 정청래 대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운데)가 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최고위 주재하는 정청래 대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에서 두번째)가 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인사하는 정청래 대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에서 두번째)와 지도부가 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포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운데)가 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민주 "김병기, 윤리심판원에 징계 심판 요청…'공천헌금 의혹' 강선우는 제명"

더불어민주당이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대해 윤리심판원에 징계 결정을 요청했다고 1일 밝혔다. 윤리감찰단 조사 결과를 토대로 당 지도부가 내린 결정이다. 이날 강선우 의원에 대해서는 사실상 제명했다는 입장이다.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민주당 긴급 최고위원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대해서는 금일 최고위원회에 보고된 윤리감찰단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신속한 징계 심판 결정 요청을 의결했다"고 말했다. 정청래 대..

국회 곳곳 '지뢰밭'… 與野 '2차특검·사법개혁·지선' 대치 예고

병오년(丙午年) 새해에도 국회에 산적한 쟁점 현안들로 곳곳이 지뢰밭이라 올해 정치권도 시끄러울 전망이다. 1일 정치권 등에 따르면 새해부터 국회는 여야의 극한 대치로 진통이 이어질 전망이다. 당장 더불어민주당은 '2차 종합특검'과 통일교·신천지 특검을 우선 처리할 계획이다. 또 법왜곡죄, 재판소원, 대법관 증원 등 사법개혁안을 두고도 여야 대치가 예고돼 있다.민주당은 최근 2차 종합특검법을 발의해 놓은 상..

[신년기획]고개드는 '개헌론'… "협치 없인 진전 없다"

정쟁으로 얼룩진 지난해 국회는 여야의 협치를 찾아볼 수 없는 갈등의 연속이었다. 2026년을 맞이한 국회가 뼈를 깎는 개혁으로 민생·경제 현안 처리에 힘써야 한다는 제언이 나오고 있다. 그 첫 과제로 '개헌'이 거론되고 있다.1일 정치권 등에 따르면 지난해 국회는 세대·젠더·정치진영 부문에서 '갈등 조장자' 역할을 자처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연금개혁으로 청년·기성세대 간, 주52시간제로 노사 간, 선거철마다 반복되는..

'뼈 깎는 각오' 호소한 장동혁... "자유·통합의 미래 열겠다"

새해 국민의힘의 행보가 오는 16일 예정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첫 선고를 기점으로 갈릴 전망이다. 이번 선고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에 대한 판단은 아니지만, '핵심' 재판에 해당해 향후 전체 재판 결과의 흐름을 가늠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변화'와 '쇄신'을 앞세운 로드맵을 연초에 발표하겠다고 공언했는데, 구체적인 방향은 제시하지 않았다. 이번 선고 결과에 따라 장 대표가 내세운..

연말연시 진영 다지는 與…당내 혼란 잡고 지방선거 승리 정조준

더불어민주당이 연말 '진보 텃밭' 곳곳을 방문한 데 이어 새해 첫날에는 역대 대통령들을 직접 찾아가며 진영 다지기에 나섰다. 당 대표가 하루 만에 같은 진영 역대 대통령 모두를 찾아간 건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오는 만큼, 지방선거를 앞두고 진영 결집에 나섰다는 해석이다. 최근 김병기 전 원내대표를 둘러싼 논란 포함해 당내 비위 의혹이 잇따라 제기되는 상황에서 악재를 잠재우기 위한 행보라는 분석도 나온다. 1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청래 대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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