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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의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에게는 민주주의 너머의 민주주의가 필요하다"며 "민주주의가 국민의 삶으로 입증될 때 비로소 대한민국은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우 의장은 "정치가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민생의 어려움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야 한다"며 "'국민을 지키는 국회, 미래로 나아가는 국회'를 다짐했던 22대 국회 개원 당시의 초심을 되새기며, 새해에도 대한민국 국회가 그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또 "설 명절을 맞이해 가족, 친지들과 함께 따뜻한 마음 나누며 정겹고 풍요로운 명절 되시길 바란다"고 했다.
아울러 "국민의 안전과 일상을 지키기 위해 명절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계신 산업현장의 노동자 여러분, 국군 장병과 경찰·소방 등 제복 공무원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도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