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산업과 헬스케어 산업 간 시너지를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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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차바이오텍은 LG 씨엔에스를 대상으로 약 1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발행 주식 수는 보통주 77만 1664주로, 발행가액은 주당 1만2959원이다. 납입일은 오는 23일, 상장 예정일은 2월 6일이다.
차바이오텍은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전액 운영자금에 활용할 계획이다. 회사는 2년에 걸쳐 회사 운영과 사업 영위에 투입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거래의 핵심은 전략적 협력이다. 차바이오텍은 "LG 씨엔에스와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IT 산업과 헬스케어 산업 간 시너지를 강화하고 중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한 전략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