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려와 걱정끼쳐 송구.시민여러분 응원 덕분에 빠르게 회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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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복 차림에 다소 건강한 모습으로 인사에 나선 김 시장은 "2026년 새해를 시작하는 해맞이 행사에 시민 여러분과 함께하지 못해 정말 송구하게 생각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지난해 말 과로로 갑작스럽게 쓰러져 시민 여러분께 많은 염려와 걱정을 끼쳐 드려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 덕분에 빠르게 회복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빠르게 회복해 시민 여러분께 건강한 모습으로 인사를 드리도록 하겠다"고 덧 붙였다.
김 시장은 "2026년은 강한 추진력과 변화를 의미하는 붉은 말의 해"라며 "의왕시가 2030년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2026년에도 시민 여러분과 함께 힘차게 뛰겠다"고 인사를 마무리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