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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상식에는 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이사를 비롯해 320여명의 임직원과 영업 가족들이 참석했다.
영예의 '영업대상'은 호남3본부 신윤수 지점장이 수상했다. 당초 타 보험사 콜센터에서 7년간 과장으로 근무하던 신 지점장은 보험 설계사 도전을 결심하고 2020년 메리츠화재에 합류했다. 그는 입사 첫 해 연도대상 신인상을 받은 뒤 13개월 만에 지점장에 올랐고, 5년 만에 최고의 영예인 연도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신 지점장 외에도 매출부문 금상 9명, 은상 27명, 조직부문 대상 1명, 금상 3명, 은상 10명 등 총 143명의 설계사가 수상의 영광을 안고 가족과 동료의 축하를 받았다.
김 대표는 이날 연도대상 시상식 축하 메시지에서 "현장에서 한 분 한 분과 소통하며 신뢰를 쌓은 고객분들이 드리는 상이기 때문에 연도대상은 보험설계사를 업으로 하시는 분들에게는 가장 영예로운 훈장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어 "업계 최고의 수수료 경쟁력과 성장사다리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투자를 하고 있다"면서 "메리츠화재의 이익은 10년간 15배 성장하면서 10년 전 5등 회사가 이제 1등에 도전하는 회사가 됐다. 어디가서도 자부심을 가질만한 격을 가진 1등 파트너로 여러분과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