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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연도대상’ 개최…“이제 1등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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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승인 : 2025. 04. 04. 11:42

[사진 1] 지난 3일 인천 영종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최된 메리츠화재 'CY2024 연도대상'에서 김중현 대표이사가 참석한 영업가족들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3일 인천 영종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최된 메리츠화재 'CY2024 연도대상'에서 김중현 대표이사가 시상식에 참석한 영업 가족들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메리츠화재
메리츠화재는 지난 3일 인천 영종 파라다이스시티에서 'CY2024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는 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이사를 비롯해 320여명의 임직원과 영업 가족들이 참석했다.

영예의 '영업대상'은 호남3본부 신윤수 지점장이 수상했다. 당초 타 보험사 콜센터에서 7년간 과장으로 근무하던 신 지점장은 보험 설계사 도전을 결심하고 2020년 메리츠화재에 합류했다. 그는 입사 첫 해 연도대상 신인상을 받은 뒤 13개월 만에 지점장에 올랐고, 5년 만에 최고의 영예인 연도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신 지점장 외에도 매출부문 금상 9명, 은상 27명, 조직부문 대상 1명, 금상 3명, 은상 10명 등 총 143명의 설계사가 수상의 영광을 안고 가족과 동료의 축하를 받았다.

김 대표는 이날 연도대상 시상식 축하 메시지에서 "현장에서 한 분 한 분과 소통하며 신뢰를 쌓은 고객분들이 드리는 상이기 때문에 연도대상은 보험설계사를 업으로 하시는 분들에게는 가장 영예로운 훈장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어 "업계 최고의 수수료 경쟁력과 성장사다리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투자를 하고 있다"면서 "메리츠화재의 이익은 10년간 15배 성장하면서 10년 전 5등 회사가 이제 1등에 도전하는 회사가 됐다. 어디가서도 자부심을 가질만한 격을 가진 1등 파트너로 여러분과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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