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현대건설, 8000억원 규모 경기 ‘안산 데이터센터 신축 공사’ 수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biz.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404010002621

글자크기

닫기

김다빈 기자

승인 : 2025. 04. 04. 10:41

이미지
서울 종로구 계동 현대건설 사옥 전경./현대건설
현대건설은 8000억원 규모의 경기 안산시 '데이터센터 신축 공사'를 수주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 사업은 안산시 단원구 성곡동 644-2일대에 지하 4층∼지상 10층·2개 동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는 것이다.

계약 금액은 8074억원이다. 지난해 말 연결 기준 현대건설 매출액의 2.47%에 속한다.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42개월이다.
김다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