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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지사는 2일 불갑저수지에서 한국여성농업인 영광군 협회와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 행사는 지역 내 넓은 범위의 저수지와 마을 등 경관 개선을 통해 찾아오는 농어촌을 구현하려는 환경정화활동 중 하나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경선 한국여성농업인 영광군협회장은 올해 영광지사 명예지사장으로 위촉돼 이번 행사를 계기로 더욱 공사와 유대관계를 형성해 나갈 예정이다.
이경선 명예지사장은 "뜻깊은 행사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명예지사장으로서 영광지사의 발전을 위해 농업인들에게 농지은행 등 지사 주요 업무를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정경훈 지사장은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누구나 찾아오고 싶은 아름다운 농촌을 만드는데 기여하고 무엇보다 지역 농업인단체와 함께 이번 행사를 추진하게 돼 더욱 보람을 느낀다"면서 "언제나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