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신청센터, 한-중 민간 교류의 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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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가 주관하는 비자 관련 업무 대행 민간사업자 공모에서 참좋은여행은 칭다오 비자신청센터 운영자로 선정돼 지난 4월 1일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에 개설된 칭다오 비자신청센터는 대한민국 칭다오 총영사관에 인접해있다. 센터는 민원대기실, 접수창구, VIP 접견실, 수유실 등 다양한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총 35명의 인력이 근무한다. 주요 업무는 비자 신청 접수와 교부, 수수료 수납, 민원 상담 및 정보 제공 등 이다.
참좋은여행 관계자는 "비자신청센터는 중국인들이 대한민국을 방문하기 위한 교두보로서 큰 의미를 가진다"며 "이를 통해 한중 간의 민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양국의 문화적 이해를 증진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