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씰리침대는 토퍼 25개와 코튼 베개 100개 등의 지원 물품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대피소와 임시주거시설에서 지내는 이재민들에게 전달한다. 씰리침대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2021년 청계화훼단지 화재로 피해를 본 농가를 지원하고 2022년 동해 지역 산불 당시 피해 지역 내 이재민들에게 자사 매트리스 제품을 전달하는 등 재난 구호에 참여해 왔다.
윤종효 씰리코리아 대표는 "산불 피해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구호 물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