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씰리침대, 산불피해 이재민에 1200만원 상당 물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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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5. 03. 28. 08:45

토퍼 25개·코튼 베개 100개 등 대한적십자사 통해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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씰리침대는 최근 영남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1200만원 상당의 구호 물품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씰리침대는 토퍼 25개와 코튼 베개 100개 등의 지원 물품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대피소와 임시주거시설에서 지내는 이재민들에게 전달한다. 씰리침대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2021년 청계화훼단지 화재로 피해를 본 농가를 지원하고 2022년 동해 지역 산불 당시 피해 지역 내 이재민들에게 자사 매트리스 제품을 전달하는 등 재난 구호에 참여해 왔다.

윤종효 씰리코리아 대표는 "산불 피해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구호 물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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