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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진영의 김석준 후보는 차정인 후보의 사퇴로 일찌감치 단일 후보로 나서면서 선거 준비에 만반을 다 갖추고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반면 중도 보수 진영은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이날까지 단일화라는 소문만 무성할 뿐 표면에 드러나지 않은 상태다.
이러한 가운데 정승윤 후보와 최윤홍 후보는 이날 아침 각각 선거운동에 뛰어들었다.
한편 이번 부산시교육감 재선거 출마 각 후보들은 이날 0시부터 선거일 앞날인 4월 1일 자정까지 선거운동을 펼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