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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온라이프건설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부산 부산진구 당감2동 온병원 15층 ONN홀에서 관계사 대표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건설그룹 협력사 인증서 전달식이 열렸다.
선정된 협력업체는 ㈜관보종합기술단, ㈜비네츠, ㈜린텍 등 모두 76개 업체다.
온라이프건설은 올해 신규사업장 26곳(공사비 2조 1000억 원 규모)에 협력업체들을 투입할 방침이다.
현재 서울시 신림동 소재 서울시 청년주택사업, 부산 양정동 양정1가로정비주택 등을 시공하고 있고, 조만간 양정 산정가로주택, 사상역 온리유오피스텔 등을 비롯해 전국에서 아파트 및 오피스텔 신축공사 시공에 참여할 전망이다.
온라이프건설은 건설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부채비율이 50% 이하로 떨어져 재무구조가 우량한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온라이프건설 정근 회장은 이날 인증서 수여식에서 "온라이프건설은 당월 결제시스템을 도입해 협력업체의 원활한 자금운용을 적극 지원하고 협력업체는 시행사나 건축주가 만족할 수 있는 하자 없고 고품질의 건물로 보답해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