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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통위, 24일 현안질의 진행…美 민감국가 지정 집중 추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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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제니 기자

승인 : 2025. 03. 17. 16:51

답변하는 조태열 외교부 장관<YONHAP NO-4202>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연합뉴스
미국이 한국을 '민감국가 리스트'에 추가한 것과 관련해 국회 외교통일위원회가 오는 24일 전체회의를 열고 현안질의를 진행하기로 했다.

17일 정치권에 따르면 외통위는 현안질의에서 조태열 외교부 장관 등을 상대로 한국이 미국 에너지부(DOE)의 '민감국가 및 기타 지정국가 목록'(Sensitive and Other Designated Countries List·SCL)에 포함된 원인과 경위, 대응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질문할 예정이다.

아울러 한국이 SCL에 포함된 사실을 외교 당국이 뒤늦게 인지한 이유 등을 물을 것으로 보인다.
유제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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