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7~24일 또 한번 '뷰티 가챠샵'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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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리는 지난 2월(17~24일), 뷰티 브랜드별 인기 상품을 랜덤 발송하는 뽑기 컨셉의 '가챠' 상품 라인업을 선보였다. '에스쁘아', '롬앤', '에뛰드', '페리페라', '스킨푸드', '잇츠스킨' 등 다양한 뷰티 브랜드가 에이블리와 손잡고 가챠 상품을 출시했다. 색조·스킨케어까지 각 브랜드별 인기 상품을 5000원대에 무작위로 제공했다.
같은 기간, 색조 브랜드 '투에이엔'의 에이블리 내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9.7배가량(868%) 증가했으며, 직전 동기간(9일~16일)과 비교해도 2배 가까이(89%) 늘었다. '코랄헤이즈'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약 6.5배(548%), 직전 동기 대비 6배가량(492%) 성장했다. '잇츠스킨'(421%), '에스쁘아'(76%), '에뛰드'(68%)도 직전 동기와 비교해 가파른 거래액 성장세를 기록했다.
'에스쁘아' 가챠 상품은 에이블리 전 카테고리 랭킹 1위를 차지했으며, '스킨푸드', '페리페라', 코랄헤이즈', '에뛰드' 등 다양한 브랜드가 랜덤 뽑기 형태로 선보인 가챠 상품이 뷰티 카테고리 랭킹 상위 10위안에 이름을 올렸다.
에이블리는 이번 성과의 원동력으로 잘파세대 내 '경험 소비(색다른 경험을 중시하는 경향)' 트렌드를 파악한 점을 꼽았다. 오프라인 놀이 문화로 급부상한 가챠를 온라인에 적용하며 재미 요소를 극대화했으며, 합리적인 가격 구성으로 고물가 시대 가성비 니즈를 충족시킨 점도 특징이다.
에이블리는 오는 17~24일까지 '아이소이', '셀리맥스', '어뮤즈', '에스쁘아', '투에이엔', '코랄헤이즈' 등 뷰티 브랜드 상품을 5000원대에 무작위로 구매할 수 있는 '가챠샵'을 또 한 번 선보인다. 유저는 봄 환절기 스킨케어 상품부터 색조화장품까지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