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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스는 '헬로, 옐로 스프링'을 콘셉트로 과일을 활용한 시즌 메뉴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시즌 메뉴는 '제주 금귤 오렌지 스무디'와 '망고오렌지 듬뿍라운드'로 구성됐다.
제주 금귤 오렌지 스무디는 제주산 금귤과 오렌지를 그대로 갈아넣은 메뉴다. 금귤과 오렌지의 과일 본연의 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할리스는 생과일을 듬뿍 올린 '듬뿍라운드' 시리즈를 선보인다. 그 첫 번째 주자인 '망고오렌지 듬뿍라운드'는 생크림에 오렌지와 애플망고를 올린 케이크다.
할리스는 과일이 포함된 메뉴를 즐기는 과일릭(과일+홀릭) 트렌드를 반영해 과일 본연의 맛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메뉴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매 시즌마다 각양각색의 과일을 활용한 메뉴를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