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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딥시크 접속 차단 “안전성 확인될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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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5. 02. 07. 10:46

7일 오전 8시부터 차단
20230601505703
/연합뉴스
대검찰청은 개인정보 유출 우려가 제기된 중국의 생성형 인공지능(AI) 딥시크(DeepSeek) 접근을 차단했다고 7일 밝혔다.

대검은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 관련 업무보안 문제를 검토해 이날 오전 8시부로 딥시크에 대한 정보보안과 개인정보보호 등 안전성이 확인될 때까지 잠정적으로 인터넷망에서 딥시크에 접속할 수 없도록 차단 조치했다"고 했다.

대검은 지난 4일 행정안전부로부터 생성형 AI 사용과 관련한 안내 공문을 받은 뒤 국가정보원과 논의해 이 같은 방안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외교부, 국방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중앙부처와 공공기관들도 정보 유출 우려 등을 이유로 딥시크의 접속을 차단했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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