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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혁, ‘맨몸의소방관’ 출연료 전액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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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뉴스팀 기자

승인 : 2017. 02. 10. 23:32

배우 이준혁이 ‘맨몸의 소방관’ 출연료 전액을 기부했다. / 사진=KBS2 ‘맨몸의 소방관’ 캡처
배우 이준혁이 ‘맨몸의 소방관’ 출연료 전액을 기부했다.

이준혁은 지난달 종영한 KBS 4부작 드라마 ‘맨몸의 소방관’ 주연을 맡아 받은 출연료 전액을 출연료를 전액 국민안전처에 기부했다.

이는 한 소방공무원이 관련 공문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하면서 알려졌다. 이후 네티즌들은 격려와 응원의 글을 쏟아냈다.

이준혁의 소속사는 이날 “이준혁이 드라마 촬영 중 소방관들의 고충을 듣고 이에 공감하며 기부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준혁은 ‘맨몸의 소방관’에서 119안전센터 3년 차 구조대원 강철수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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