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카를로 발레단, 21세기형 '백조의 호수'로 내한
세계 최정상 발레단 중 하나인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이 내년 5월, 안무가 장 크리스토프 마이요의 대표작 '백조의 호수(LAC)'로 한국을 찾는다. 이 작품은 국내 초연으로, 서울·화성·대전 등 3개 도시에서 총 4회 공연된다.이번 내한은 몬테카를로 발레단의 네 번째 한국 방문이자, 마이요가 재해석한 '백조의 호수'를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무대다. 공연은 5월 13일 화성예술의전당을 시작으로, 16~17일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