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월 10일(토)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전현무, '친정' KBS에서 첫 대상…20년 만의 결실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가 '친정' KBS에서 처음으로 연예대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데뷔 20년 만에 이룬 성과다.전현무는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린 '2025 K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대상 수상자로 호명됐다. 그는 수상 직후 "20년 전 이맘때 KBS 본관 앞에서 반드시 KBS에 들어가겠다고 다짐했는데, 20년 만에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 믿기지 않는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어렵게 KB..

[백운산 오늘의 운세] 2025년 12월 21일

쥐띠36년 귀인이 집안으로 들어온다.48년 귀인을 동쪽이나 서쪽에서 만난다.60년 귀빈 대접을 받으니 행복하다.72년 마음이 잘 맞는 사람을 소개받는다.84년 원하는 것을 이루기 힘들다. 96년 심란해지니 일찍 귀가한다.소띠37년 몸에 좋은 음식과 차를 선물 받는다.49년 문서로 인해 스트레스가 쌓인다.61년 일이 뜻대로 안 되니 답답하고 짜증난다.73년 꼬였던 마음이 풀린다.85년 가는 곳마다 운이 따른다.97년 구설수가 생기니 일찍 귀가한..

테라스에 내려앉은 세월, 상상이라는 바람으로 항해하다

요양원 테라스에 놓인 벤치 위에는 이미 오래전부터 같은 시간이 내려앉아 있는 듯하다. 화동연우회의 '바람의 용사들'은 그 시간을 무대 위에 그대로 올려놓는다. 관객은 공연이 시작되는 순간부터 어떤 결말을 기대하기보다, 이 시간이 어떻게 흘러갈지를 지켜보게 된다. 이 작품에는 사건이라 부를 만한 전환점이 거의 없다. 대신 반복이 있다. 같은 자리에 앉고, 같은 사람을 보고, 비슷한 이야기를 나누며 하루를 견디는 반복이다. 그러나 이 반복은 지루..

[백운산 오늘의 운세] 2025년 12월 20일

쥐띠36년 소원을 성취한다.48년 마음이 안정되는 날이다.60년 진행 중인 일에 장애물이 생기니 주의한다.72년 아직은 뜻을 이루지 못하니 더 기다린다.84년 근심이 완전히 사라지니 마음이 편하다.96년 바라던 운이 들어온다.소띠37년 귀인과 지인이 동시에 모인다.49년 근심이 서서히 떠나가는 하루다.61년 건강과 관련된 소원을 이룬다.73년 목적 한 바를 성취하니 뿌듯하다.85년 새로운 곳으로 이사할 운이다.97년 다투던 사람과 오히려 친해진..

故윤석화 빈소에 추모 발길…유인촌·손진책·김성녀 등

고(故) 윤석화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는 고인과 작품을 함께한 연극계·문화계 인사들의 발길이 이어졌다.고인이 2022년 투병을 시작하기 전 마지막으로 출연했던 연극 '햄릿'을 연출한 손진책 연출가는 "'햄릿'을 하면서 가끔 피곤하다고 말했는데 그것이 병의 시작일 줄은 몰랐다"며 "연극계 최초의 스타였는데 재능을 다 못 피우고 보내서 안타깝다. 본인도 아쉽겠지만, 우리도 아쉽기에 곧 만나서 좋은 작품을 할 것 같다"고..

대학로 소극장에서 펼친 오페라의 새로운 가능성… 비다엠엔터테인먼트 ‘세비야의 이발사’ 시즌 성료

대학로에서 클래식 공연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해 온 장기 공연 프로젝트가 약 1년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공연기획·제작사 비다엠엔터테인먼트는 대학로 유니플렉스 3관에서 선보여 온 코믹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의 대학로 시즌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지난 3월 개막한 이번 공연은 클래식 장르로서는 이례적으로 대학로 소극장에서 장기 상설 공연 형태로 운영되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오페라가 대극장을 중심으로 소비돼 온 기존 관행을 벗어나, 소..

계약 문구로 남은 갈등… 하이브·민희진 소송의 쟁점들

하이브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주주 간 계약 해지와 풋옵션 행사 효력을 두고 다시 한 번 법정에서 맞붙었다. 변론이 거듭될수록 양측의 입장 차는 좁혀지지 않았고 쟁점은 계약 해지의 정당성과 그 시점에 집중됐다.지나누18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 심리로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과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변론기일이 열렸다. 민..

한국 선교 70주년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 "물질보다 가치"

'단정한 셔츠와 검은 명찰의 2인 1조 선교사',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이하 후기성도교회) 일명 몰몬교에 대해 우리 사회가 가지는 단상이다. 1955년 한국 선교를 시작한 후기성도교회는 올해로 선교 70주년을 맞았다. 70주년을 맞아 후기성도교회는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소외 이웃을 돌보며 건강한 가족주의를 전파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다짐했다. 후기성도교회는 19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7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를..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촌장과 왕의 우정, 극장서 확인하세요"

어린 '단종'과 촌부(村夫)의 우정을 그린 새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내년 2월 초 개봉에 앞서 제작보고회를 통해 본격적으로 베일을 벗기 시작했다.이 영화의 연출자인 장항준 감독과 유해진·유지태·박지훈·전미도 등 주요 출연진은 19일 오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왕과 사는 남자'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장 감독은 "역사 속 인물들이 나오는 이야기인 만큼 가볍게 다루지 말아야 한다는 책임감이 있었다"고 작품에 임했던 마음가짐을 털어놨..

"석봉 선생 삶, 어지러운 세상의 이정표 되기를"

'2025 대한민국 한석봉 전국 휘호대전' 시상식이 19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개최됐다. 현장 심사를 통해 선정된 대상(장원) 수상자 이창희 작가(한문서예 부문)를 비롯해 차상(최우수상) 서정민(한문서예)·정원요(한글서예)·박수연(캘리그래피) 작가 등 다수의 선정작 작가들이 이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장동석 (사)대한민국한석봉서예미술협회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석봉 선생의 학문과 도전 정신, 교과서적인 삶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

전현무, '주사 이모' 의혹 선긋기…불법 의료 행위 부인

방송인 전현무가 불법 의료 행위 의혹을 부인하며 이른바 ‘주사 이모’ 논란과는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전현무 소속사 SM C&C는 19일 “최근 온라인상에서 확산되고 있는 과거 방송 장면과 관련해 사실관계를 바로잡고자 한다”고 전했다. 최근 개그우먼 박나래와 유튜버 입짧은햇님, 그룹 샤이니 키 등이 ‘주사 이모’로 불리는 이 모씨에게 진료를 받았다는 의혹에 휘말리며 논란이 확산됐다. 이 과정에서 이들과 함께 MBC ‘나 혼자 산..

송광사·봉정사·용주사 누각, 보물 된다

국가유산청은 '순천 송광사 침계루', '안동 봉정사 만세루', '화성 용주사 천보루'를 각각 보물로 지정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조선시대 사찰 누각은 불당 앞에 위치하며 예불, 설법 등이 열리는 공간으로 쓰였다. 가람(伽藍·승려가 살면서 불도를 닦는 곳) 배치를 보면 보통 일주문, 사천왕문(금강문), 누각, 주불전으로 이어진다. 건축유산으로서 가치가 큰 것으로 여겨지나 현존하는 사찰 누각 가운데 보물은 '완주 화암사 우화루', '영주 부석..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예술인 권리보호를 위한 법률가 라운드테이블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산하 한국예술인복지재단(대표 정용욱, 이하 재단)은 지난 15일, 예술인이 법적 문제로 예술활동을 중단하지 않도록 돕는 법률상담의 역할과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예술인 권리보호를 위한 법률가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재단은 2013년부터 예술활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계약 분쟁, 저작권 침해, 불공정 관행 등 법률적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예술인을 위해 무료 법률상담·컨설팅을 운영해 왔다. 예술현..

'신의 아그네스'부터 '명성황후'까지…전방위 활동 펼친 윤석화

19일 세상을 떠난 배우 윤석화는 연기뿐만 아니라 제작, 연출까지 공연계에서 전방위 활동을 펼쳤다. 1975년 민중극단의 연극 '꿀맛'으로 무대에 데뷔한 그의 이름을 본격적으로 알린 것은 1982년 실험극장에서 초연된 연극 '신의 아그네스'였다.당시 미국 뉴욕에서 공부 중이던 윤석화는 번역도 함께 맡은 이 작품에서 주인공 아그네스 역을 맡아 열연했다. 이 작품은 연일 매진 사례를 기록하면서 당시 국내 연극계 최장기 공연 기록을 세웠다. 또 단..

'1세대 연극 스타' 윤석화, 뇌종양 투병 중 별세

연극배우 윤석화가 19일 뇌종양 투병 중 별세했다. 향년 69세.연극계에 따르면 윤석화는 이날 오전 9시 54분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유족과 측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그는 2022년 7월 연극 '햄릿' 이후 그해 10월 악성 뇌종양 수술을 받아 투병해 왔다. 투병 사실을 공개한 뒤 2023년 LG아트센터 서울에서 열린 연극 '토카타'에 5분가량 우정 출연한 것이 마지막 무대가 됐다.1956년 서울에서 태어난 윤석화는 197..

입짧은햇님, '주사이모' 논란 인정…모든 활동 중단 선언 "의사로 믿고 진료받아"

유명 유튜버 입짧은햇님이 이른바 '주사이모'로 불리는 인물에게 의료행위를 받은 사실을 인정하고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입짧은햇님은 19일 자신의 유튜브 커뮤니티를 통해 "이번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현재 진행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예정돼 있던 모든 활동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그는 '주사이모'에게 개인적으로 진료를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지인의 소개로 강남구의 한 병원에서 처음 만났고, 그 과정에서..

곽도원, 음주운전 논란 3년 만 복귀 "말이 아닌 행동으로 증명하겠다"

음주운전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배우 곽도원이 복귀했다.곽도원은 19일 "이 글을 쓰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며 “저의 잘못으로 상처받고 실망하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그는 "2022년 음주운전이라는 중대한 잘못을 저질렀다"며 "그 이후 스스로를 돌아보며 사람들 앞에 설 자격이 있는지 수없이 자문하는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놨다. 이어 "연기 이전에 한 사람으로서 어떤 태도로 살아야 하는지를 깊이 고민했고,..

해리슨 포드, 美 배우·방송인조합 '평생공로상' 수상

영화 '스타워즈'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 등으로 친숙한 배우 해리슨 포드가 미국 배우·방송인조합(SAG-AFTRA)이 수여하는 평생공로상을 받는다.SAG-AFTRA는 18일(현지시간) "포드가 배우 경력과 인도주의적 업적을 인정받아 이 조합의 최고 영예인 평생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며 "장르를 정의하는 연기와 우리 문화의 일부가 된 캐릭터로 전 세계 관객을 사로잡았으며, 다양한 인도주의·환경 운동에도 의미 있게 기여해왔다"고 선정 배경을..

한국연극배우협회, 윤석화 별세 오보 정정 "현재 위중한 상태"

한국연극배우협회는 배우 윤석화의 별세 소식을 발표했다가 정정했다.연극배우협회는 19일 정정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윤석화 별세 소식은 사실이 아님을 긴급히 바로잡는다"고 밝혔다. 앞서 연극배우협회는 이날 오전 5시께 보도자료를 통해 윤석화가 18일 오후 9시께 유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고 알렸다.연극배우협회는 "윤석화 배우는 뇌종양 투병 중으로 병세가 매우 위중한 상태지만, 현재 가족들의 보살핌 속에 호흡을 유지하고 계시는 것으로..

광복 80주년 특별전, 되찾은 이름과 역사를 조명하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이 광복 80주년을 맞아 우리 현대사의 중요한 순간들을 되짚어보는 특별전 두 편을 선보인다.광복부터 정부 수립까지 3년간의 격동기를 조명한 '1945-1948 역사 되찾기, 다시 우리로' 특별전은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다. 한수 관장은 이 시기를 "잃어버린 역사와 문화를 되찾고 오늘의 우리가 있기까지의 다양한 활동이 이뤄진 시간"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전시장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1944년과 1945년..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말레이 오픈 4강 진출

‘흑백요리사2’ 임성근, 화제성 1위 기세 잇는다…유퀴즈..

SBS·MBC, ‘국민배우’ 안성기 추모 다큐 긴급 편성

소녀시대 태연, SM엔테테인먼트와 재계약

청소년부터 시니어까지 세대를 잇다… ‘2025 TOP 모..

[포토]윤이나, 테일러메이드 신제품 ‘Qi4D’ 드라이버..

[포토]윤이나, 테일러메이드 Qi4D 드라이버 출시 행사..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