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월 10일(토)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제명에 징계까지 착착…당내 잡음 제거하는 與, '지방선거 모드' 본격 돌입

더불어민주당이 지방선거 체제로 본격 돌입했다. "끊어낼 건 끊어 낸다"는 정청래 대표의 의지에 따라 '공천헌금 의혹'에 연루된 김병기 전 원내대표, 강선우 의원 등 당내 불안 요소들을 제거하는 모습이다. 지방선거 5개월을 앞둔 시점에서 당내 잡음이 계속되면 선거에도 악영향을 끼칠 수 있는 만큼 선제적인 조치에 나선 것이라는 해석이다.2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이 올해를 지방선거 승리의 원년으로 만들겠다는 포부와 함께 체제 전환에 나섰다. 작년..

장동혁 "당 통합 '걸림돌' 제거가 먼저…파격 인물로 '공천혁신' 시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일 연초 발표를 예고한 '쇄신안'과 관련해 "지금은 당의 힘을 키우는 데 더 많은 노력하는 것이 맞다"며 "당을 통합하는 데 걸림돌이 있다면 그 걸림돌이 먼저 제거돼야 한다"고 밝혔다. 당내 갈등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인사들에 대해 강도 높은 '인적 쇄신' 의지를 드러낸 것이다.장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새해 첫 기자간담회를 열고 "당 대표가 어떤 결정을 할 때는 당원들의 의사가 매우 중요하다"며 "당원의 의사와 상..

장동혁 "與공천헌금 사태 점입가경…공천헌금 비리신고센터 설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일 더불어민주당이 '공천헌금 수수' 의혹을 받는 강선우 의원을 제명하고 김병기 의원에 대한 징계 논의에 착수한 데 대해 "점입가경"이라며 "당시 당 대표 이재명 대통령도 명백한 수사대상"이라고 밝혔다.앞서 2023년 12월 전직 동작구의원 2명이 김 의원 배우자의 공천 뒷돈 수수 의혹을 제기한 탄원서를 공개하면서 파장이 확산됐다. 탄원서에는 2020년 초 3000만 원을 수수했다가 수개월 뒤 돌려줬다는 내용이 포함된..

원대 출사표 던진 백혜련 ‘비위 무관용 원칙’ 강조…재임 의사엔 “대답 않겠다”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원내대표 보궐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백 의원은 당내 비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고 의원총회를 활성화하겠다고 선언했다. 연임 여부에 대해선 "위기극복이 우선"이라며 말을 흐렸다.백 의원은 2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출마를 선언했다. 백 의원은 "섬세한 소통과 당정청 원팀으로 6·3 지방선거에서 승리해 이재명 정부 성공의 견인차가 되겠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여당으로서 위기를 수습하고 국정 성과로 국민..

[포토] 장동혁, 새해 첫 기자간담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운데)가 2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입 굳게 다문 장동혁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포토] 발언하는 장동혁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기자간담회 참석하는 장동혁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포토] 장동혁,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한동훈 징계 촉구' 서명운동 시작…"사법기관 판단도 필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당원게시판 사건'과 관련해 최고수위 징계와 수사의뢰를 촉구하는 서명운동이 시작됐다. 서명을 촉구하는 성명서에는 해당 사건이 단순한 당내 논란을 넘어 민주주의 근간을 훼손하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당 차원의 엄정한 책임 추궁과 사법적 판단 역시 불가피하다는 주장이 담겼다.2일 정치권에 따르면 '공정과정의를수호하는시민일동'은 지난달 31일 '한 전 대표 당원게시판 여론조작 사안에 대한 최고수위 징계 및 수사의뢰 촉구 성명..

정청래 "지선 승리하려면…합리적·민주적 공천 과정 거쳐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승리로 이끌려면 합리적이고 민주적인 공천 과정이 거쳐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같은 과정을 통해 부정부패, 금품 수수 등 불법적인 요소가 완전히 제거될 수 있다는 주장이다.정 대표는 2일 열린 시도당 위원장 및 시도당 지방선거 기획단장 연석회의에서 "지방선거에서 승리하려면 가장 많은 사람들이 동의할 수 있는 공천 절차를 거쳐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지방선거의 공천 기준 대원칙은 가장 민주적인..

[포토] MB, 장동혁에 쇄신·화합 주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일 서울 서초구 영포빌딩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을 만나 외연 확장 등 당 운영 방안과 지방선거 전략에 관한 조언을 듣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포토] MB 찾은 장동혁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일 서울 서초구 영포빌딩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을 만나 인사를 나누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포토] MB 손 잡은 장동혁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일 서울 서초구 영포빌딩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을 만나 인사를 나누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송언석 "정청래, '친명'만 징계쇼…성추행범 장경태부터 제명해야"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갑질' 의혹과 관련해 "대형 인사 참사"라며 이재명 대통령의 지명 철회를 요구했다.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후보자의 보좌진에 대한 갑질과 폭언은 할 말을 잃게 만든다"며 "형수님에게 현란한 욕설을 내뱉었던 이 대통령이기에 입에 담기 힘들 막말을 내뱉은 이 후보자도 별일 아니라고 선택한 것 아니냐는 시중의 우스갯소리가 들린다. 유유상종"이라고 비판..

[포토] 장동혁, 새해 맞아 이명박 전 대통령 예방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일 서울 서초구 영포빌딩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을 만나 인사를 나누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與원대 후보 진성준 “김병기 사퇴, 그 자체가 심각한 문제”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병기 원내대표의 사퇴' 상황 자체가 심각한 문제라며 당 수습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진 의원은 2일 YTN라디오 '더 인터뷰'에 출연해 이 같이 밝혔다. 진 의원은 "김 전 원내대표가 임기 4개월을 앞두고 사퇴했다. 중도 사퇴라는 것 자체가 심각한 문제"라며 "더구나 그 사퇴에 이르기까지 제기됐던 문제는 우리 민주당의 심각한 현 주소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전했다.그러면서 "좌고우면할 것 없이 당 수습과 중심을 바로..

박정, 與원대보궐 출마선언…“재임없다, 영광아닌 책임지는 자리”

박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공석인 당 원내대표 보궐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박 의원은 △내란종식 △지방선거 승리 △경제안정 등 3대 과제를 제시했다. 박 의원은 2일 국회 소통관에서 원내대표 보궐선거 출마 선언을 하며 이 같이 밝혔다. 박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지선 승리를 위해 5개월 중간계투로 헌신하겠다"며 "영광의 자리가 아닌 책임지는 자리에 서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고 말했다.5개월 뒤에도 원내대표에 연임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내..

與, ‘2차 종합·통일교 특검’ 신년 1호 법안으로…“1월 안에 처리”

더불어민주당이 병오년 새해 1호 법안으로 2차 종합 특검과 통일교·신천지 특검법을 설정하고 1월 안에 처리한다고 밝혔다. 하루빨리 내란 청산을 완수하고 민생 회복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정청래 대표는 2일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2026년 제1호 법안은 제2차 종합 특검, 통일교·신천지 특검이다"며 "3대 특검이 밝혀내지 못한 비리와 부정부패, 국정농단 의혹들이 여전히 넘쳐난다. 국민의힘과 통일교·신천지 간의 정교유착도 있다. 이 부분에 대해..

[포토] 더불어민주당, 시도당위원장 및 시도당지방선거기획단장 연석회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일 국회에서 열린 시도당위원장 및 시도당지방선거기획단장 연석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韓日정상회담, 13일 다카이치 고향서...‘조세이 탄광’..

“똥오줌 못 가려?” 이혜훈 후보자 보좌진에 폭언 논란..

李 “‘K자 성장’ 고용절벽 내몰린 청년, 국가적 위기...

김민수, 한동훈 ‘장동혁은 스태프’ 발언에 “구태한 오만..

박정훈 해병대 대령, 준장 진급…軍 소장·준장 장성급 인..

장동혁 쇄신 선언에도 냉담한 여론…국힘 20%대 제자리,..

정청래 “오늘 윤석열·김용현 특검 구형…전두환·노태우와..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